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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아몽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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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6시에 일어나야되는데 난 아직 야근 중! -_ㅠ;

영어학원 과제 해야되는데 얼른 끝내고 가서 공부해야지. 라고 생각하는 내 모습이 익숙치 않다 쿨럭쿨럭; 집에가서 게임하고 싶은데 쩝

싸이월드 플래너는 정말 잘 만든 거 같은데 왜 망했을까..역시 개발의 완성도와 서비스의 성공이 비례하는 건 아닌 듯.

도쿄에 등장한 건담 로봇!










MB, SH야. 뭐 강 판다고 삽질하지 말고 차라리 이런 삽질해줘. 차라리 이런 삽질하면 내가 박수라도 쳐줄께

할 일은 많은데 자꾸 외주 일 들어오는 오늘 같이 짜증나는 날에 나의 마음을 진정 시켜주는 노래 한곡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 So Good Bye

외주는 정말 싫다~~

한의원 갔던 김에 몸무게하고 키를 재고 왔는데 왜 키가 1cm 줄었지..쿨럭

그리고 작년 회사 들어올 때 당시에 비해 몸무게가 8kg이 빠졌다. 운동을 안해서 그런가, 먹을 껄 잘 안챙겨먹어서 그런가. 수치 나온거 보고 깜놀.



오늘 아침 미친듯이 비를 맞고 처참해진 나의 빨래.. 세탁기가 없어서 손빨래해야되는데 언제 하지 귀찮다..

어제 잠을 엎드려서 잤더니 목을 좀만 돌리면 욱신욱신 거리네요. 어깨도 엄청 결리고.. 뭐 좀 나아지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파스라도 붙이면 나아질려나-_ㅠ

오늘 아침은 도시락 먹을려고 해놓은 노릇노릇한 스팸과 밥 우걱우걱!

너무 배고파서 어쩔 수 없었;.. 회사 가는 길에 라면 작은 거나 하나 사가야겠다.

미친듯이 오던 비가 조금씩 그치고 있다. 내가 잘 때좀 그치지. 잠도 제대로 못잤네 제길슨

뭐지 이 동네만 이렇게 미친듯이 오는 건가? 뉴스건 게시판이건 날씨에 대해 언급되는데가 거의 없네. 여기는 몇 시간 째 태풍 치드시 오고 있는데. 내가 비소리에 잠을 깰 정도니 쿨럭.

이래서 회사 갈 수 있을까? 이건 완전 태풍인데. 천둥 소리에 자다가 몇번이나 깼는지 모르겠다. 어제 밤에 비올 기미가 안보여서 빨래 안걷었는데....빨래야 잘 살아있니? 비가 그칠 기미가 안보여서 너희를 구하러 가고 있지 못하고 있다. 미안 오늘 밤에 깨끗히 다시 빨아 줄께-_ㅠ

이제 점점 G마켓 VIP에 가까워 지고 있어... 가까워짐과 동시에 내 통장 잔고는 0을 향해 X의 99승의 그래프로 무한 수렴 하고 있다

으앗 TGI 찹스테이크가 6600원이라니!!

http://naverprice2.lotte.com/lotte/sitemap/event/LCCultureEventMain.jsp?proNo=14372&tclick=BN_RS

쌀 살려고 서핑하다가 못볼껄 봤다...질러야 되나-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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